- 사랑해서 행복하네
- 페이스북은 좋지않다. 너무 가벼워서 경솔한 아해들이 걸려들기 딱이다. 누구말마따나 똥 싸대는 곳
- 이것저것 끄적이고 싶고 웅얼거리고 싶은데 블로그 새글쓰기가 그렇게 안눌러지더라.
- 연초인데 아직 연말의 꼬리가 남아있는 것 같다
나름 마무리는 되었는데 아직 뭔가 새로 시작하질 않아서일까
- 아직 모레 있을 죽마고우결혼식 참석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.
부산이고.. 결혼식에 가려면 양재역에 새벽 6시에 도착해야 한다....
밥 값이랑 기름값 축내는 것 > ? < 너와 나의 우정에 대한 예의 or 결혼식 머릿 수 채워주기
아 아....
- 휴가라서 정말이지 별 일 없이 쉬고 있다. 그저 사랑하며
- 내일은 또 시네큐브에 영화나 보러갈까
인상깊게 봤던 '공기인형' 감독의 영화가 상영중이다.
- 이 추운 날은 언제 풀릴까
동생 휴가 나오면 집에 머물기보다 밖에 나가길 적극권장해야겠다.
집보다 밖이 따뜻하다.. 문풍지의 효과는 딱 20%였나..
- 블로그에도 일촌공개 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.
- 공부가 아직 부족하다.
그렇다고해서 스스로 만족하게될 그 언젠가를 그리는 것도 아니다. 그런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도 안 될 것 같다.
- 이번에 작성한 기말과제 에세이를 파일로 첨부한다.
블로그에 방문할 이를 포함하여, 또 읽어 볼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마는..(그것도 끝까지)
그래도 현대 한국의 한옥 건축현상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감히 일독을 권..코멘트라면 더욱 환영..
- 나에게, 그리고 나의 글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는 그 누군가를 위해서.
그 관심에 대한 보고서 정도.
final_essay_backe.pdf - 블로그에 똥 좀 쌌다.
최근 덧글